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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서 박재범 유혹 ‘팜므파탈 매력’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2 10: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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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김사랑이 가수 박재범을 유혹한다.

김사랑은 한미 합작 3D영화 ‘하이프네이션’(Hype Nation) OST 중 박재범이 직접 부른 ‘데몬’(Demon)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박재범을 유혹하는 매혹적인 악마로 변신한다.

특히 김사랑은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직접 와이어 연기를 감행하며 몸을 아끼지 않은 연기 투혼을 보였다.

뮤직비디오 제작 관계자는 “김사랑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악마를 매혹적으로 연기했다”며 “스태프들이 모두 넋을 잃을 정도로 열연한 김사랑 덕분에 200% 만족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데몬’은 고(故) 마이클 잭슨의 ‘데인저러스’(Dangerous)를 만든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 Riley)가 프로듀싱한 곡이며 8월 중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