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12 10:10:03
[프라임경제] 일본 언론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달 평양 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쿄 신문은 “김 위원장이 지난달 보름 정도 통원 치료를 받았으며 이 때문에 당시 김 위원장이 입원중이라는 정보가 확산됐다”고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서울발로 전했다.
이어 신문은 북한과 관계가 깊은 중국이 김 위원장의 건강 상태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고 있어 건강 불안설이 힘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