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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날씨’/사진= 케이웨더(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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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매일같이 하는 고민 “오늘 점심엔 뭘 먹지?” 동료와 함께 머리를 싸매고 고민을 해봐도 무더위에 자취를 감춰버린 입맛 탓에 메뉴 고르기는 결코 쉽지 않다. 주어진 시간은 단 1시간.
시간과 날씨와 입맛. 이 3종 세트를 단 번에 해결해줄 프로그램이 나왔다. 기상사업체 케이웨더(대표 김동식)는 점심시간 날씨에 따라 메뉴를 추천하는 방송 프로그램인 ‘맛있는 날씨’ 서비스를 시작했다. ‘맛있는 날씨’는 매일 점심시간을 해결할 메뉴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기상캐스터가 출연하여 현재날씨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의 점심시간대 날씨를 상세하게 알려주고 그날의 날씨와 궁합이 맞는 점심메뉴를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케이웨더의 김동식 대표는 “최근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서비스를 통해 기상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되었고, 날씨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에도 국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케이웨더는 수요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기상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민간업체의 장점을 살려 날씨를 다양한 콘텐츠에 결합하여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방송 프로그램을 서비스 하겠다”고 전했다.
‘맛있는 날씨’는 케이웨더 기상정보 홈페이지(www.630.co.kr)을 방문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케이웨더 날씨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웨더채널’ 메뉴를 선택하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