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룹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가 가수 이효리가 대시했다는 소문에 대해 진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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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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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인디밴드는 톱스타 등 여성으로부터 인기가 높다는 MC들의 말에 동의한 노브레인은 "맞다. 그런데 국내 못지않게 일본 인디밴드도 화려하지는 않다. 찌질 한 면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효리가 대시했었다'는 소문에 대해서 이성우는 "대시가 아니라 기타를 알려달라고 찾아왔다"며 "정말로 기타를 배우겠다는 일환으로 왔던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디밴드는 사회에 불만 있을 것 같다'는 말에 대해 그는 "그건 맞다. 권위적인 시스템이다"며 "좀 더 다양한 문화가 살아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 앞서 방송된 '무릎팍도사'에는 한국홍보전문가 성신여대 서경덕(36) 객원교수가 출연해 해외 유력 신문에 독도, 동해, 한글, 한식 등의 광고를 낸 사연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