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인 탤런트 강예빈이 시트콤서 첫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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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사진= 코엔스타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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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강예빈은 회사에서 소문난 외모의 야무지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알고 보면 백치미가 느껴질 정도로 순진하고 착한 성격을 지닌 골프 티칭 프로 역을 맡았다.
시트콤 ‘이글이글’을 통해 첫 주연을 맡게 된 강예빈은 첫 주연 작품에 임하는 만큼 시트콤에서 다루는 ‘골프’와 ‘연기’ 연습을 빼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강예빈은 “극 중에서 아무래도 골프 티칭 프로로 나오다보니 맨 먼저 시작한 게 골프예요. 처음에는 공만 칠 줄 아는 정도여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실력이 붙어서 그런지 운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요. 완벽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연기 연습도 열심히 하고 있고요. 첫 방송을 앞두고 많이 떨리지만, 끝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릴게요”라고 첫 주연으로서의 소감과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케이블TV E!TV ‘이글이글’은 골프장에 레슨 선생으로 취직한 세미 프로 골퍼가 골프장 식구들과 함께 지내며 벌이는 유쾌한 코미디극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강예빈을 비롯해 김혜수의 동생 김동현-김동희 형제와 이원종, 이한위, 김예분, 이세나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글이글’은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1, 2회 연속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