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아이폰에 이어 안드로이드폰에서도 항공관련 정보들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오는 13일부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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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아시아나항공 안드로이드폰 애플리케이션 |
이번에 선보일 안드로이드폰 애플리케이션에는 실시간 출·도착 정보를 비롯해 잔여 좌석 조회, 예약 확인 및 최신 운항시간표, 개인 마일리지 조회와 지점, 공항 정보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이번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실시간으로 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아시아나는 이번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권, 친환경 USB, 모바일 주유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시아나 애플리케이션에는 향후 항공권 예매와 사전좌석배정 등 기능도 추가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