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월드컵 대표팀 16강 진출 기념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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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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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승리로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조광래 감독(56)은 성공적인 출발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전반 27분에 이운재(37.수원)가 교체되면서 국가 대표 팀으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뛰었고 17년간 국가대표팀 골문을 지킨 선수생활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