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2 08:23:38
11일 오리콘차트에 따르면 카라는 싱글 ‘미스터’로 5위에 랭크되어 후쿠야마 마사하루, 일본 대표 걸그룹 퍼퓸 등 쟁쟁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특히 카라는 이날 발매된 싱글 50여개 가운데 신인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카라는 일본에서 싱글 주간 TOP10 입성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