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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5천만원 갚아라" 사기혐의 또 피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1 20: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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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소속사로부터 고소상태에 있는 배우 신은경(37)이 또다시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서울 용산 경찰서에 따르면 고 모씨는 신은경이 지난 3월과 4월 두 번에 걸쳐 5천만원을 빌려간뒤 변제일이 지났음에도 한 푼도 돈을 갚지 않아 지난 2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씨는 고소장에서 신은경이 영화 ‘얼음비’의 출연료를 받으면 돈을 갚겠다고 했지만 5월부터 연락을 끊은 상태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은경은 전속 계약금만 챙긴채 연예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 소속사로부터 사기혐의로 피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