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홈쇼핑은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캠페인 후원방송을 열고,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어린이 외교사절단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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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어린이 외교사절단에 가입하면 1개월간 전문 교육 코디네이터와 함께 한국홍보자료 모으기, 영어로 한국 소개하기, 교류서한 보내기, 국제전문가 되기 등 14개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 후에는 한식홍보대사, 월드체인저 등 반크가 제공하는 다양한 분야의 대외 홍보 활동에 추가로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오후 5시 50분부터 40분간 진행되는 방송을 통해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현대홈쇼핑과 의류브랜드 '엘라호야'가 공동 제작한 독도 티셔츠를 증정하는 한편, 펜팔 활동에 참고할 수 있는 영문판 한국 소개 책자와 세계지도 3종도 제공한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방송 중 주문전화(080-000-0000)를 통해 가입을 신청한 뒤, 학부모가 반크의 가입비 3만원(평생회원)을 입금하면 안내 메일을 통해 자세한 활동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