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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이지리아 평가전] 조광래호 1기는 박주영 ‘원톱’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1 19: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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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조광래호 1기가 박주영(25. AS모나코)을 원톱으로 내세운 3-4-3 전형으로 나이지리아전을 맞는다.

박주영은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나이지리아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조광래 감독에게 원톱으로 낙점받았다.

박주영의 양 사이드는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조영철(21. 알비렉스 니가타)이 배치돼 공격을 지원한다.

좌우 미드필드 자리에는 이영표(33. 알 힐랄)와 최효진(27. 서울)이,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는 윤빛가람(20. 경남)과 기성용(21. 셀틱)이 배치됐다.

한편 이운재(37. 수원)는 이날 선발로 나서 ‘거미손’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