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1 19:35:51
[프라임경제] 남아공월드컵에서 원정 첫 16강 쾌거를 이룬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4위를 유지했다고 FIFA가 1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일본은 32위에 올랐으며 남아공월드컵을 통해 44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북한은 100위에 랭크됐다.
조광래 신임 감독(56)의 공식 데뷔전 상대 나이지리아는 30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