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윤희석 미니홈피 | ||
'구미호, 여우누이뎐' 촬영장인 용인 민속촌엔 방학을 맞이해 현장 학습을 온 어린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촬영장의 출연진들을 보고 열띤 환호와 응원을 보내오고 있는 것.
특히 극 중 아역배우 김유정과 서신애, 이민호 외에도 아역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12세 이하 어린이 층에서도 시청률 상위를 기록하며 어린이 팬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는 상황이다. 촬영장을 방문한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단연 아역 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큰 가운데 조현감 역의 윤희석에게 유독 어린이 팬들이 몰려들고 있다.
조현감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희석은 "갑자기 어린이들이 몰려들어 싸인이나 사진 촬영을 요구해 깜짝 놀랐다. 사실 그 전엔 어린이들이 날 알아보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지금은 '사또~' 나 ‘삼촌’이라고 부르며 따르는 어린이 팬들이 부쩍 늘어나 얼떨떨하다. 아마도 내가 극 중에서 연이를 괴롭히는 윤두수를 쫓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극 후반부로 접어들고 있는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9일 시청률 13.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