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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일라이 “현영누나가 여자로 보인다” 폭탄선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1 17: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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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이돌그룹 유키스가 방송에서 멤버들간 폭로전을 벌였다.

13일 방송되는 ‘무한걸스 시즌2’에서는 무한걸스 멤버들은 유키스 납치 대작전에 돌입했다.

두 팀으로 나뉜 무한걸스는 정해진 장소로 각자의 집에서 머물고 있는 유키스 일곱 멤버를 모아오는 미션을 수행, 더 많은 유키스 멤버를 모아오는 팀에게는 맛있는 점심식사 제공하는 것.

유키스 멤버들은 집에서 나오지 않거나 도망가는 등 결코 만만치 않은 행동으로 무한걸스 멤버들의 혼을 쏙 빼놓았고 양 팀 간의 치열한 접전 끝에 이날의 승리는 현영, 김나영, 김은정에게로 돌아갔다.

식사를 마치고 무한걸스 멤버들 중에 각자의 이상형을 뽑으라는 질문에 일라이는 수줍어하며 "나이는 많지만 S라인인 현영을 사랑한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 날 동호는 같은 멤버인 기범이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뀌어 곤혹스럽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당황한 기범은 솔직히 자주 방귀를 뀌는 건 사실이지만 운동을 하면서 프로틴을 많이 섭취해 어쩔 수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이 기범의 방귀 냄새가 화생방 보다 심하다고 폭로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