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이 인기 겨울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고 수익금을 구세군에 기부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특집전’을 진행한다.
12일과 24일, 25일 총 3일에 걸쳐 36시간 동안 모피, 가죽재킷, 패딩코트, 밍크코트, 김치냉장고 등 겨울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12일에는‘텔레그라프 슬림 밍크 베스트(298만원)’, ‘그라데이션 워머(29만8000원)’등 밍크 히트 상품을 판매한다.‘크리스찬디올 머플러(9만8000원)’, ‘오일릴리 스카프(6만8000원)’등 명품브랜드 겨울 액세서리를 정상가보다 최대 30% 할인판매한다.
방송 중 2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순금 금화(1돈/3.75g)를 증정하고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롯데상품권 3만원권도 증정한다.
특히 방송 수익금 중 일부는 구세군에 기부해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윤지환 팀장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으면서 상대적으로 고가인 모피, 가죽을 한 여름에 선보이는 역시즌 마케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준비했다”며 “모피, 가죽 뿐 아니라 김치냉장고, 온열매트, 보온병 등 겨울 히트 예감 상품을 시원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