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직 국회의원이 유명 여배우와 ‘부적절한’ 사이라는 루머를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네티즌 3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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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나라당 홈페이지> | ||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자극적인 내용이 담긴 정보지를 인터넷 카페 및 증권 투자 블로그에 게재했고 인터넷에 유포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유 의원은 지난 6월 인기 배우 A양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가 인터넷에 유포돼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