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BS창사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 (장영철 정경순 극본, 유인식 이창민 연출)의 10일 방송분 전국시청률이 경쟁사 드라마 <동이>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에 자이언트 공식트위터(@SBSGiant)도 축제분위기다.
금일 자이언트 공식트위터에는 “시청률 1위 축하드려요~ 다들 고생하시는데 정말 기쁘시겠어요(@sky***)”,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역시~ 난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 덥고 지친 무더위에 이런 소식은 정말 하늘에서 내리는 단비!(@kiss***)”, “경축!! 1위 탈환~ 드디어!(@yun***)”, “시청률 보면 위에서부터 찾던데 엊그제 같은데 드디어 맨 꼭대기를 찍었네요. 감격스러워요!(@good***)” 등 트친(트위터 친구)들의 축하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또한, 공식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에서도 축하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트친들은 자이언트 공식트위터뿐 아니라 무더위 속에서 열연중인 배우들에게도 응원을 잊지 않았다. 이범수(이강모 역, @leebeomsoo)에게는 “자이언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정말 매주 월화만 기다려요~ 멋진 범수형, 당신은 최고!”, “백파 만나고 나온 씬에서 범수씨와 박상민씨 얼굴의 땀만 보이던걸요! 힘드시겠단 생각이 팍팍 들었어요!” 등, 정보석(조필연 역, @bsjung)에게는 “극이 긴장감 있게 흘러서 손에 땀을 쥐게 돼요. 또 1주일을 기다려야 하다니…”, “보석님, 어제 자이언트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더운데 촬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등, 박진희(황정연 역, @eco_jini)에겐 “어제 소주 글라스 원샷 등! 연기 내공 대단하시던걸요? 역시 짱!” 등 무더위를 잊은 뜨거운 응원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자이언트’ 공식트위터를 담당하는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금일 자이언트 시청률 1위 축하 멘션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까지 수십개를 받을 정도로 자이언트 트친들도 함께 기뻐해주고 있다. 자이언트에 대한 시청자들의 애정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돼, 제작진과 배우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무한한 감사를 전했다.
실제로 자이언트 공식트위터는 담당자가 1~2주에 1번씩 실제 촬영장을 방문하여 직접 전하는 현장소식과 촬영 스케줄 등 관련 정보를 업데이트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등 제작진 및 배우들과 시청자들 사이의 창구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SBS’자이언트’ 27회는 오는 16일 밤 10시, SBS TV와 SBS고릴라(설치(http://gorealra.sbs.co.kr) > TV > SBS채널)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