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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아동·청소년 인권보호 위해 ‘손그림’ 기증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1 14: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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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이 직접 그린 손그림>

[프라임경제] 영화 ‘방자전’의 배우 조여정이 아동·청소년의 인권보호를 위해 직접 그린 손그림을 기증했다.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이 ‘당신의 서명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에 조여정이 직접 그린 손모양의 그림을 기증해 동참했다.

그녀가 기증한 그림은 오른손바닥을 편 모양에 풍경을 그려 넣은 그림이다. 파란 하늘에 해와 달, 구름이 떠 있고 아래에는 나무가 푸르게 우거져있다. 그림 밑에는 자필 사인도 들어갔다.

조여정은 “뜻깊은 캠페인을 함께 하게돼 영광이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뜻을 모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 6월 2일 개봉한 영화 ‘방자전’에서 몸을 사리지 않은 노출 연기로 이목을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