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MS(050470)를 통해 우회 상장한 CT&T가 억울한 심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개재해 이에 투심이 들썩이고 있다.
CT&T측에 한 언론사가 ‘환경부 관계자’의 개인적인 소견을 기사화해 실제로 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급정책과 전혀 다른 내용을 전달, 투자자들의 오해와 막대한 손실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CT&T 측은 “일부 언론보도에서 환경부 관계자가 국가기관이나 공공부문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는 있어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지만, “기사에 언급된 환경부 관계자는 이같이 중요한 정책결정 권한과는 거리가 먼 하위 공무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환경부 상위 공직자에 확인한 바, 정부는 전기자동차(저속, 고속 불문)에 대한 보조금 예산을 책정, 올 가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 확인했다”며 기사화된 부분에 대해 반박했다.
또한 “정부는 일부 지자체(전라남도)의 공식질의에 회신 형식으로 발송한 확인공문을 통해서 내년부터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급을 계획 중”이며 “전남도로부터 관련 내용을 통보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
CT&T 관계자는 “올해 매출목표 1000억 달성을 위해 당진 본사 및 공장, 중국 문등공장, 그리고 서울사무소를 포함, 전사 임직원이 여름휴가를 못가며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며 특히, “8월에는 창사 이래 최초로 월 생산대수 1000대(외형 120억) 돌파가 확실시 돼 기념행사도 준비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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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공장 저녁 현장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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