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곽정희가 2년 전 친정어머니를 잃고 우울증을 겪은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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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희 / 사진=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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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희는 “2년 전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쓰러졌고 병원에서 6개월 있다가 돌아가셨다”며 “당시 심한 우울증으로 벽을 엄마라고 생각하고 대화하기도 했다. 또 스트레스로 계속 뚱뚱해졌고 악순환이 계속 됐을 때 언니(가수 장미화)가 도와줘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곽정희는 “결혼생활이 7년 제외하면 친정엄마와 계속 같이 살았다”며 “엄마 덕분에 내가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곽정희는 “이제는 우울증을 극복했고 연기자로서 ‘제2의 인생’을 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꿈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