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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다함 미니홈피 | ||
다함은 한장희가 잠적한 지난 6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지금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제목으로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글에서 다함은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모르겠다”면서 “서로 비밀까지 털어놓고 진심으로 믿었는데 한수간 물거품처럼 없어진게 충격적이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하루가 고통스럽다”면서 “밤에 잠도 못자고 매일 꿈에 시달린다”고 고통스러운 심경을 털어놨다.
또 다함은 글을 통해 “갑자기 나한테 고통을 주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니가 무섭다는 생각까지 들더라, 더 이상 원망과 미움이 쌓이지 않게 연락했으면 좋겠다”고 한장희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한장희는 지난 3월 발표된 새 디지털싱글 ‘왜 이러니’ 때부터 폭시에 합류, 기존멤버인 젬마가 탈퇴한 자리를 메우며 다함과 함께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