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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 발탁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1 11: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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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청순 글래머’의 대표주자 신세경이 란제리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2010년 가을시즌 새 모델로 발탁된 신세경은 와인빛 롱드레스를 입고 가슴라인과 각선미를 살짝 드러낸 화보를 공개했다.

비비안 관계자는 11일 “신세경의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미지와 비비안 제품의 볼륨업을 통해 고객들이 진정한 여성미를 갖출 수 있다는 광고 컨셉트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이번에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한편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신세경은 최근 데뷔이래 최고의 인기를 업고 각종 CF와 패션화보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