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재 기자 기자 2010.08.11 11:33:33
신 부사장은 최근 ‘아시아 최고 경영자 브랜드 어워드(The Asia’s Best Employer Brand Awards)’에서 ‘올해의 CEO(CEO of the year)’와 ‘HR 중시 최고 경영자’(CEO with HR Orientation Awards)’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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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인도법인장 신문범 부사장(중앙)이 이달 초 싱가포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타타 스틸(Tata Steel)’ 네루카 사장(Nerurkar,왼쪽), 인도 산업부 바스카 차터지(BHASKAR CHATTERJEE, 오른쪽) 장관으로부터 올해의 CEO와 HR 중시 최고 경영자 상을 수상하고 있다. | ||
LG전자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LG전자 인도법인의 리더로서, 인재중시 경영을 기반으로 인도법인을 LG전자의 글로벌 수출 기지이자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로 육성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신 부사장은 직원들의 능력 배양을 통해 최적의 인재로 육성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최선의 길이라며 인적 자산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신 부사장은 올해 초에도 ‘글로벌 HRD(인재개발) 콩그레스’가 선정한 ‘올해의 인재 중시 최고경영자(CEO with HR orientation)’로, 인도법인은 ‘2010 최고 고용자(Best employer of the year 2010)’로 선정된 바 있다.
신 부사장은 “이 상은 혁신과 변화경영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인재뿐만 아니라 현지 고객 중시 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일궈갈 것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