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이 진단시약 사업 강화를 위해 일본 면역분석기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외제약은 일본 면역분석기 1위 업체인 후지레비오社와 면역분석기 ‘루미퍼스 G1200’의 독점 판매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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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진단기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한 이경하 중외제약 부회장과 후지레비오社 다케시 코야마 사장(좌측부터)] | ||
이로써 중외제약은 기존의 ‘생화학분석기’를 비롯해 ‘혈액검사기’, ‘면역분석기’ 까지 판매함으로써 진단기기 라인업을 모두 갖추게 됐다. 중외제약은 이들 인프라를 바탕으로 진단시약 사업 분야에서 2년 내 매출 6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