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마트(사장 노병용)가 오는 31일까지 전점에서 '컴퓨터 보상 판매전'을 통해 기존에 쓰던 컴퓨터를 반납하고 컴퓨터를 새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롯데상품권을 최대 50만원 증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전은 보상 전문업체(㈜디지리워드)를 통해 고객이 반납한 컴퓨터의 연도 및 사양 등으로 보상등급을 결정하고, 이를 통해 발행된 보상등급 쿠폰과 당일 롯데마트에서 컴퓨터를 구매한 영수증을 각 점포의 ‘도와드리겠습니다’ 코너에 제출하면 보상등급에 맞춰 롯데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보상 대상 품목은 팬티엄4 이상 데스크탑, 2003년 이후 출시한 노트북, LCD 모니터 등으로 브랜드 제품에 한한다. 단, 조립 PC, 메인보드 불량 노트북, 액정 불량 LCD 모니터 등의 경우에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18일까지 '노트북 페스티벌'을 통해 노트북과 컴퓨트 주변기기를 할인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