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더바디샵이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 어플리케이션’은 더바디샵의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한 삼성전자와 제휴해 개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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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바디샵이 삼성전자와 제휴을 맺고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 ||
한편,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은 더바디샵의 창시자 故 아니타 로딕 여사에 뜻에 따라 2009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