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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흔적 가득한 섬 우음도 / 사진= 이수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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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가득한 섬 우음도 / 사진= 이수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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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여파로 사라 질수도 있는 섬 우음도 / 사진= 이수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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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바다였을 우음도는 바닷물이 사라지면서 섬은 풍경을 남겼고 넓은 들판과 바다의 흔적만이 존재하는 바다의 기억들, 그 기억들만이 남아있는 섬 우음도에는 바람이 남았고 바다의 기억들이 존재하던 우음도에 바람이 남았지만 이젠 바람마저도 사라질지 모른다.
바람 가득한 섬 우음도는 개발여파로 사라 질수도 있고 섬은 또 다시 변해가겠지만 섬의 기억만은 나의 사진기에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