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밀레는 2010년 가을·겨울 신제품 등산화 ‘에버레스 미드GTX’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웃솔(Outsole)로는 접지력과 밀착력이 우수한 트랙스 고무를, 어퍼(Upper)는 가벼우면서도 내구성과 투습력을 강화한 슈퍼 에어 메쉬(Fabric-Super Air Mesh)를 사용했다. 특히 곤충의 날개 구조를 형상화한 호킨스 작업으로 디자인적 포인트를 주었음은 물론 신발형태를 보호하고 원단의 내구성을 강화한 경량 중등산화이다.
전체적으로 고어텍스(GORE-TEX)를 사용해 방수 및 투습력이 뛰어나며 인솔(Insole)부분에는 오스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산행 시 충격흡수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밀레 김태경 이사는 “입추가 지나면서 벌써부터 등산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 제품을 필두로 밀레는 보다 스타일리시하고 기능성 뛰어난 가을, 겨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품의 가격은 23만원(소비자가)이며 상품 문의는 02)306-703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