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종합인터넷신문<뉴스웨이>호남취재본부가 10일 출범 호남권(광주·전남·북)뉴스를 네이버를 비롯한 모든 포털 사이트에 온라인 서비스를 개시한다.
그동안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해온 뉴스웨이는 민선5기 지방화 시대 출범과 함께 호남취재본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에서 발생된 알찬 정보와 새로운 뉴스를 전문성을 갖춘 뉴스웨이 콘텐츠를 이용해 포털에서 뉴스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종합인터넷신문 상위권에 랭크된 뉴스웨이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연예, 해외(토픽), 영상(TV), 월간지, 신문 등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호남권 모든 뉴스를 실시간으로 ‘네이버’를 비롯한 모든 사이트에서 검색할수 있다.
뉴스웨이 본사 유성원 대표는 “대부분의 뉴스 검색이 포털을 통해 이루어지는 실정에서 이번 호남본부 출범을 계기로 호남지역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활동상이 전 국민에게 실시간으로 전파된다”며 “호남권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홍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뉴스웨이 호남취재본부 출범을 의미를 밝혔다.
2005년 10월5일 창간한 뉴스웨이는 현직 중앙 취재 언론인들로 집중 구성된 직업기자와 시민기자, 교수 전문가 등이 포진된 전문성, 심층성, 정론성, 공정성을 통한 현장감 있는 차별화된 정보를 생산해왔다.
철저한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는 뉴스웨이 호남본부 편집방향은 도덕적 보수주의에 기초해 호남권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모든 뉴스와 정보에 중심역할을 다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