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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 복근 아닌 복부 공개 ‘험난한(?) MC 신고식’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1 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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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KBS2 ‘승승장구’의 새 MC군단의 정재용이 복근(?)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10일 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김승우를 제외한 김성수 정재용 이기광새 MC의 매력을 알아보는 ‘새 MC스페셜’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정재용은 시청자들의 질문을 게스트에게 하는 기존의 코너 ‘빨리 물어’의 업그레이드 버전 ‘우리 빨리 물어 빵’ 코너에서 나머지 MC들과 50개 질문을 성공해야 하는 입장에 처했다.

하지만 3명의 MC들이 50개 질문의 반 밖에 채우지 못해, 질문을 깎아 달라고 떼를 썼지만 쉽지 않은 상황.

이에 김승우는 “히든 카드가 있다”며 “정재용 복근”이라고 제작진과 협상을 했고, 제작진은 이를 수락해 결국 정재용은 어쩔 수 없이(?) 복근을 공개하게 됐다.

정재용은 “콘서트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다”며 복근(?)을 공개했다. 그러나 그의 복근은 살 속에 숨어버려 이에 공개된 복부에 이날 방송에 참여한 방청객들은 비명(?)을 지르며 눈길을 돌렸다.

또한 이날 정재용은 험난한(?) 첫 MC 데뷔에 아직은 어색한 모습을 보이며 진땀을 빼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