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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사진= Y-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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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이재진은 Y-STAR ‘스타뉴스’ 취재진을 단독으로 만나 지난해 미 복귀 사건과 군대 생활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재진은 “그 사건 이후로 저를 맡은 지휘관들이나 병사들이 불편해하지 않을까 걱정했다”며 “타 병사들이 신경을 많이 써줘 군생활을 잘 할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난해 미 복귀 시기와 관련, 자신을 둘러싼 자살 시도설에 대해 “그건 전혀 아니다. 우울증 같은게 있어서 정신과 치료를 받았는데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다”고 사실 무근임을 강조했다.
또, 이재진은 앞으로 계획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형(양현석)과 의논해 결정하기로 했다. 앨범을 낼지 고민 중이다”고 답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팬들 앞으로 다시 돌아온 이재진의 단독 영상과 인터뷰는 오는 11일 수요일 오후 6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