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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희망 나눔 실천

천재교육, 굿네이버스에 3천만원 상당 교재 기증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8.11 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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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지난 10일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김인희 부회장과 천재교육 오병목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천재교육 본사에서 교재기증 전달식을 갖고, 총 3천만원 상당의 교재를 굿네이버스 측에 전달했다. 이날 기증한 교재는 유아용 학습지 해법한글, 중등용 셀파 국어, 고등용 셀파 해법수학 등 유치에서부터 고등까지 학년별로 총 2500여권에 이른다. 천재교육은 올해 출시된 문제집 해법수학뿐 아니라, 논술이 강화되는 현 추세에 맞춰 문학 참고서인 해법문학 등 교재 지원 폭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서술형 문제를 비롯해 논술이 강화되는 현 추세에 맞춰, 천재교육 문학 참고서인 ‘해법문학(5권 1세트)’ 50세트 뿐 만 아니라, 올해 출시된 문제집 해법수학 등 교재 지원을 대폭 넓혔다.

기증된 교재는 8월 중에 고창행복원, 성민보육원, 음성향애원, 자신보육원 등을 포함한 굿네이버스의 협력시설 13곳과 39개의 굿네이버스 지부를 통해 배분될 예정이다.

천재교육 최용준 회장은 “우리의 이웃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북돋을 수 있도록 교재를 기증했다”며, “천재교육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재교육은 창립이래, 인재육성 지원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사교재 지원을 통한 교육희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7월 한국여성재단에 3천만원 상당의 교재 지원에 이어, 이번 굿네이버스에도 3천만원 상당의 교재를 지원함으로써 풍요로운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찾아 희망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