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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찜통 연습실서 무리한 연습··· ‘결국 응급실행’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1 07: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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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컴백을 앞둔 가수 서인국이 무리한 연습 강행으로 결국 응급실 신세를 졌다.

서인국은 지난 10일 오후 홍대인근 연습실에서 안무연습을 하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인국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후 상태가 호전돼 현재 숙소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인국은 에어컨이 고장난 무더위 속 연습실에서 무리한 안무연습을 강행해 탈진증세를 보여 실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10일 스페셜앨범 ‘애기야’를 발매하고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