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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미는 데뷔 초기 ‘티라비’라는 그룹으로 가수 활동을 잠시 했던 경혐으로 ‘란희’역을 실감나게 소화하며 가수로써의 못다한 꿈을 다시 한번 펼치고 있다.
또한, 전작 SBS ‘천만번 사랑해’에서 불임으로 고생하는 비련의 여인 이미지를 말끔히 떨쳐버리고 한물간 가수 란희를 능청스럽게 소화해내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고은미는 영화 ‘킬러들의 수다’, KBS ‘열아홉 순정’, MBC ‘그래도 좋아’ 등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발히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