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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는 가인의 어린 시절을 담은 여러장의 사진이 공개되어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귀여운 눈매에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이경실은 “어린 시절 모습에 스모키 화장만 하면 지금의 가인이 되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후 시청자들은 “예나 지금이나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아기때 부터 시크했구나” “몸만 큰 것 같다”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