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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은 이날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치고 케이블채널Y-STAR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탈영사건과 군생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인터뷰에서 이재진은 “그 사건 이후로 타 병사들이 신경을 많이 써줘 군생활을 잘 할 수 있었다”면서 “사건 당시 동생에게 많이 미안했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 이재진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고민 많이 했다. 형(양형석)과 의논해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해 친동생 이은주의 남편인 양현석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양현석과 동생이 사귄다는 사실을 9년 전부터 알았다고 전한 이재진은 “동생이 애를 2분만에 낳았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재진의 인터뷰는 11일 오후 5시 Y-STAR ‘스타뉴스’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