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수능 강의 시청법의 변천사를 재미있게 담아 아이폰으로 수능강의를 시청하는 것이 최신 트렌드임을 부각하는 신규 광고 ‘olleh M러닝’ 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버스 뒷자리에서 교과서, TV, 노트북 등 각자의 방법으로 수능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들이 가장 최신의 디바이스인 아이폰으로 수능 강의를 듣는 학생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수능 공부의 대세는 아이폰임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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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레’를 통해서만 제공되는 애플리케이션 ‘올레 M러닝’ 서비스는 5000원의 월정액을 내면 아이폰, 넥서스, 이자르를 통해 EBS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 ||
특히, 실제 EBS 유명 외국어 강사인 ‘윤정호’ 선생의 유머러스한 강의 장면도 볼거리다.
한편, ‘올레’를 통해서만 제공되는 애플리케이션 ‘올레 M러닝’ 서비스는 5000원의 월정액을 내면 아이폰, 넥서스, 이자르를 통해 EBS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 “올해 수능 시험의 70%가 EBS 강의에서 출제되는 만큼 수능에서 EBS 강의의 중요성은 크다”며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EBS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는 KT의 olleh M러닝 서비스야 말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