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아직까지 어머니와 반지하 월세방에서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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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가네트워크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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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나르샤는 “방송에서 처음 털어놓는 이야기”라며 “점점 얼굴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지니 왠지 창피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나르샤는 “결국 어머니와 이사를 결심했고 얼마 전 전셋집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밝혔다.
나르샤는 어머니의 손을 잡고 새 집에 처음 가봤던 날의 에피소드와 어머니에 대한 딸의 미안함, 고마움 등을 전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나르샤 외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팀의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티아라 효민, 김호창 등과 은지원, 2AM 임슬옹, 오세정, 안혜경, 홍진영, 황현희, 양세형 등이 출연했다.
방송은 8월 10일 오후 11시 5분 SBS 강심장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