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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어머니와 반지하 월세방에서 산다”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10 14: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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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아직까지 어머니와 반지하 월세방에서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 내가네트워크 공식 홈페이지>

10일 방송되는 '강심장'에 출연한 나르샤는 사생활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는 “방송에서 처음 털어놓는 이야기”라며 “점점 얼굴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지니 왠지 창피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나르샤는 “결국 어머니와 이사를 결심했고 얼마 전 전셋집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밝혔다.

나르샤는 어머니의 손을 잡고 새 집에 처음 가봤던 날의 에피소드와 어머니에 대한 딸의 미안함, 고마움 등을 전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나르샤 외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팀의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티아라 효민, 김호창 등과 은지원, 2AM 임슬옹, 오세정, 안혜경, 홍진영, 황현희, 양세형 등이 출연했다.

방송은 8월 10일 오후 11시 5분 SBS 강심장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