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가 무더운 날씨로 인한 바캉스 용품, 냉방용품 등 여름상품 매출 호조로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세계는 7월 총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4% (1825억) 증가한 1조2321억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8.4%(69억) 늘어난 901억으로 나타났다.
신세계 관계자는“무더위의 영향으로 선풍기, 에어컨, 음료, 맥주 등 관련 상품의 매출이 크게 늘고, 수영복, 아쿠아 슈즈, 삼겹살 등 바캉스 관련 상품도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