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주 기자 기자 2010.08.10 14:04:45
윤용로 은행장(사진 가운데)이 치료비를 전달하고 환우 및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 행장은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동반자․후원자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날 치료비 전달식에 참석한 환우 가족들을 위로하고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당부했다. 기업은행은 2010년 8월 현재 335명에게 15억5000만원의 치료비를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