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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입 아나 공채 경쟁률 596:1, ‘치열한 경쟁 예상’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0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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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 신입 아나운서 공채 경쟁률이 596:1을 기록했다

KBS 한국방송 2010 신입사원 공채 원서접수 마감결과 접수인원이 9,422명으로 최종 집계돼 경쟁률은 155:1로 KBS 공채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아나운서’ 지원자는 1,788명으로 경쟁률 596:1의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외에도 교양․다큐멘터리 PD와 취재기자를 통합한 ‘방송저널리스트’ 151:1, ‘예능 드라마 PD’ 372:1 등 분야마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총 61명을 선발하는 이번 공채의 전형은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실무능력평가, 최종면접 등 4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합격자는 오는 11월 1일 임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