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0.08.10 12:06:57
‘섬머 쿠킹스쿨’은 롯데제과의 비스킷을 개발한 중앙연구소 연구원들이 직접 아이들과 함께 비스킷을 만드는 행사.
참가 어린이는 인터넷을 통해 참여의사를 밝힌 150명이며, 어린이들은 5명이 1개조로 연구원들과 함께 비스킷을 만든다.
한편, 스위트팩토리는 지난 3월 양평동 본사 신사옥 2층에 250평 규모로 만들어져 5세 이상의 어린이에게 무료로 개방돼 왔으며, 개장 3개월만에 방문자수가 1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명소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