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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포스트 바캉스 마케팅’ 본격화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8.10 11: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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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오는 8월 말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마스크팩 초특가 행사, 플로렌스&프레드 가을의류 런칭 등 포스트 바캉스를 준비하는 한편, 여름의류, 캠핑용품, 수영복 등의 할인율을 기존보다 높이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바캉스로 지친 피부 관리를 위해 한국콜마와 홈플러스가 공동 기획한 ‘테라피아 에코필 마스크팩’을 300원에 판매한다. 이 상품은 수분공급, 탄력강화, 쿨링 등 여름철 강한 햇살에 지친 피부에 효과적이며, 기존 NB제품 대비 최대 80%까지 저렴하다.

또한 전국 80개 매장에 설치된 오토서비스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무료 점검 항목은 ▲배터리 충전상태 ▲엔진 및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워셔액 ▲전구류 ▲라이닝 ▲부동액 등 20가지 항목이며, 워셔액, 엔진오일 등 일부는 무료로 보충해준다.

아울러 유러피안 패션 브랜드 플로렌스&프레드 가을 신상품을 오는 19일부터 전 점포에서 선보이는 한편, 가을 등산 고객을 위해 알피니스트, 마운티아, 투스카로라 등 유명 캠핑용품 브랜드의 진열상품을 12일부터 8월 말까지 최대 30% 할인판매한다.

이 밖에도 바캉스 막바지를 맞아 여성비치수영복(1만9000원), 아동수영복(9900원), 캐릭터 비치타올/가운/비치백(각 9900원), 아동구명조끼(1만6000원) 등 물놀이용품과 다양한 여름 의류를 최대 7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