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이번달 9일부터 1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자사 연수원에서 사원자녀들을 대상으로 ‘동그라미캠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국타이어가 여름방학을 맞이한 사원자녀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및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진행해온 행사다.
올해에는 ‘마술과 과학의 조화’라는 주제로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태양광자동차 만들기, 스피드증기보트 만들기, 카드마술 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캠프생활을 통해 심신을 수련하며, 예절교육 및 단체생활 등을 통해 사회성과 질서의식을 배우는 기회도 마련된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김세헌 상무는 “사원자녀들에게 마술과 과학에 대한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원 및 사원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복리후생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