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8일 이뤄진 내각 개편에서 4대강 사업에 호의적인 인물들이 중용되면서 4대강 사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10일 코스피 시장에서 4대강 관련주로 분류된 동신건설은 오전 10시20분 현재 9.96%(770원)오른 8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화공영(8.00%), 삼호개발 (4.43%), 삼목정공(3.77%), 특수건설(3.21)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4대강 관련주는 전날 새 내각에 4대강 사업의 주무부처인 국토해양부, 환경부 장관이 유임됐다는 소식에 이화공영, 동신건설, 호센타, 삼목정공, 삼호개발 등의 주가가 상한가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