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10 09:41:21
[프라임경제] 최근 서울의 도심을 한 프레임에 품을 수 있는 남한산성의 서문 전망대에 올랐다.
<남한산성 서문에서 바라본 도심 / 사진= 이수환 기자>
13년 만에 서울 최고 시정을 보였다는 지난 5월26일(시정 35km, 미세먼지 농도 4㎍/㎥) 만큼의 날씨는 아니었지만 이날 서울의 시정은 28km, 미세먼지 농도는 9㎍/㎥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