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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서효림에 ‘키 굴욕’…‘4센티 더 큰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0 08: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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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효림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배우 유해진이 서효림에게 ‘키 굴욕’을 맛봤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죽이고 싶은'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안그래도 키가 큰 서효림이 킬힐을 신고 등장한 것.

팔장을 낀 채 나란히 등장한 두 사람은 서효림의 늘씬한 키가 상대적으로 유해진을 작아보이게 해 눈길을 끌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프로필에 표기된 유해진의 키는 174cm로 170cm인 서효림보다는 4cm가 더 크지만 이날 서효림은 10센티는 족히 넘어보이는 굽이 높은 신발로 유해진에게 굴욕을 안겼다.

한편, 영화 '죽이고 싶은'은 같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은 채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의 대결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