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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김슬미, 바비인형 외모로 이미 스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0 07: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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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얼짱시대’ 김슬미의 인기가 뜨겁다.

캐이블 채널 ‘얼짱시대 2’에 출연하면서 인형같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은 김슬미는 쇼핑몰과 패션 잡지의 모델로 활동해왔다.

김슬미는 아직 본격적인 연예계 행보를 보이고 있지 않은데도 불구, 홈페이지 방문자가 하루 2만여명이 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니홈피의 팬만 1만여명이 넘고 총 방문객 수만 270만명을 웃돌아 여느 톱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니홈피를 찾은 누리꾼들은 “인형이냐 사람이냐” “바비인형같이 예쁘다”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기좋다” 등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슬미는 1993년생으로 우연히 케이블 채널 ‘얼짱시대2’에 출연, 온라인과 팬덤의 반응이 예상외로 뜨거워 연예계에 입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