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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세정 미니홈피 | ||
오세정은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1979년 생으로 올해 32살. 김규종과는 8살 차이다.
김규종은 그동안 여러 방송에서 “오세정이 이상형”이라면서 “대한민국 어딘가에 계신다면 우주를 날아가듯 가겠다”고 마음을 표현해 왔다.
이에 오세정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김규종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오세정은 "검색어 1위도 해보고 기분이 엄청 좋았다"며 "그 때 일 안하고 놀고 있을 때인데 큰 위안을 줬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정은 김규종에게 "늘 나를 이상형으로 말해 줘 고맙다. 언제 한 번 밥이라도 사고 싶다"는 영상편지를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