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9일 오후 인천에 위치한 부평 2공장에서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페온 양산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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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차량 좌측)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과 (우측)금속노조 GM대우지부 추영호 지부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 |
GM대우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이자리에서 “성공적으로 알페온 1호차를 생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 임직원의 기대와 노력이 집중된 만큼 완벽한 품질은 물론 차질 없는 생산 일정으로 다음달 알페온이 성공리에 출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